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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as 2011.10 Vol.92]열심히 일만 하는 게 최선은 아니다
출처
Midas 2011.10 Vol.92


Midas 2011.10 Vol.92


<글/HR코리아 대표 최효진>

 
<전 략>.......

J씨와 같이 사회생활을 20여 년 하다 보면 대부분 어느 정도 자신의 전문성을 갖추고 속한 조직에서 중간관리자 이상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것이 보통이다. 입사 후 속한 조직에서 치열한 내부경쟁을 통해서, 혹은 이직을 통해서 현재의 자리에 오른 그들은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서 자신의 많은 시간과 역량을 회사를 위해 쏟아 부었다. 이렇게 앞만 보고 달려서 어느 정도 위치에 오르게 되어 문득 그 동안의 자신의 삶을 되돌아 봤을 때 모든 것이 지치고 시큰둥해 지는 순간이 찾아오기 마련이다. 하루하루 치열한 경쟁의 삶에서 얻는 결과는 무엇인지, 이렇게 평생을 살아야 하는지 등에 대한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게 된다. 이런 고민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 또한 지치지 않고 직장생활을 유지하기 위해선 자신이 맡은 업무와 개인의 삶과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필요하다. 브레이크 없이 질주하는 자동차처럼 일 중심으로 달려가다 보면 언젠가 고장이 나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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